서비스
드론과 AI가 양식장을 실시간으로 살피고, 꼭 필요한 정보만 전달합니다.
Why Now?
어촌 인구의 고령화와 심화되고 관리 인력은 줄어드는 사이, 이상 유무와 무관한 반복 출항은 여전히 계속됩니다. 경작방식에 의존해야 하는 관행은 여전히 반복되고 있지만, 현장에는 데이터도 기록도 남지 않습니다. 경험과 감각에 의존하는 지금의 구조로는 더이상 지속가능한 양식이 어렵습니다.
How It Works
바로바다는 드론 영상과 수심별 환경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양식장의 이상 징후를 자동으로 감지합니다. 어민은 대시보드 하나로 양식장 상태를 확인하고, 오늘 출항이 필요한지 아닌지를 데이터 기반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드론 촬영
양식장 해면 정기 촬영을 통해 부표 침하, 양식장 파손, 유해물질 유입 등 이상 징후 데이터 수집
엣지 처리
촬영 현장에서 1차 데이터 전처리 수행 후 분석에 필요한 핵심 영상 데이터만 클라우드로 전송
클라우드 분석
AI 객체인식 모델이 영상 데이터 분석 및 상태 판별, 환경 데이터와 통합해 종합적인 양식장 현황 산출
대시보드
분석 결과물 통합 관제 화면에 시각화해 양식장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의사결정 지원
대시보드 데이터를 바탕으로 출항 필요 여부 판단 및 어민에게 전달
AI Detection
바로바다의 AI는 드론이 촬영한 영상을 분석해, 사람이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양식장에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을 자동으로 찾아냅니다. 현재 식별 가능한 주요 이상 징후는 세 가지입니다.
1. 부표 침하
부표가 가라앉으면 햇빛이 부족해져 해조류 성장이 더뎌집니다. AI가 드론 영상 속 부표 위치와 형태를 분석해 침하 여부를 자동으로 판별합니다.
2. 시설 파손
선박 프로펠러나 강한 해류로 로프가 끊어지면 시설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AI가 영상에서 파손 흔적을 즉시 탐지해 빠른 조치를 돕습니다.
3. 유해물질 유입
폐그물 등 유해물질이 유입되면 신속한 제거 작업이 필요합니다. AI가 영상 분석으로 유입 상황을 포착해 어민에게 알려줍니다.
The Impact
바로바다 도입 이전에는
문제가 없는 날에도
정기적으로 출항을 해야 했습니다.
연간 출항 횟수
연간 출항 비용
연간 절감액
약 1,620~4,500만 원
근거: 고용노동부 외국인 근로자 임금 기준,
현장 인터뷰 기반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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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양식장 도입이 궁금한 어촌계, 지자체, 투자자 모두 환영합니다.
지금 바로 문의하시면 바로바다 팀이 직접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