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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과 AI가 양식장을 실시간으로 살피고, 꼭 필요한 정보만 전달합니다.
Data Intelligence
1·2단계를 통해 축적된 영상·환경 통합 데이터는 그 자체로 가장 큰 자산입니다. 3단계는 여기에 탄소 흡수량 측정 데이터(MRV)를 더해, 양식장이 만들어내는 환경적 가치까지 데이터로 증명합니다.
통합 빅데이터 (영상 + 환경)
MRV - 탄소 흡수량 측정 데이터 (Carbon MRV)
Blue Carbon
정량화된 탄소 흡수 데이터는 블루카본 인증과 탄소거래 시장으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양식장은 수산물 생산을 넘어, 탄소 흡수원으로서의 가치를 새로운 수익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2025년 10월 IPCC 제63차 총회는 해조류를 신규 블루카본 탄소흡수원으로 공식 인정하는 방법론 보고서 개요를 승인했습니다. 2027년 보고서 발간이 완료되면 해조류 양식장이 탄소 흡수량만큼 탄소 크레딧으로 거래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됩니다. 바로바다는 1·2단계에서 축적한 통합 데이터에 MRV(측정·보고·검증) 데이터를 결합해, 이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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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양식장 도입이 궁금한 어촌계, 지자체, 투자자 모두 환영합니다.
지금 바로 문의하시면 바로바다 팀이 직접 안내해 드립니다.